서천군의회 329회 임시회 마무리… 사업장 방문·조례안 등 처리
- 김기태 기자

(서천=뉴스1) 김기태 기자 = 충남 서천군의회는 25일 2차 본회의를 열고 제32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전북 고창군과 정읍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실시했으며 관내 주요 사업장 25곳을 방문해 사업의 효율성과 적정성을 살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의회 청렴도 향상 조례안 △2025년도 기금 운용 계획 변경안 △장수축하물품 지급에 관한 조례안 △독서문화 진흥 조례안 △전기차 충전소 구축에 따른 공유재산 내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현수막 지정 게시대 관리 업무 민간위탁 동의안 등을 의결했다.
한경석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천특화시장이 변화로 침체된 시장경제의 부흥을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 본회의와 입법정책위원회 회의 내용, 5분 자유발언 등은 군의회 인터넷방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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