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대, 대전장애인정보화협회와 RISE 성공 지역상생 협약

대덕대 산학협력단이 17일 대전장애인정보화협회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이 김일진 대덕대 산학협력단장  (대덕대학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덕대 산학협력단이 17일 대전장애인정보화협회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이 김일진 대덕대 산학협력단장 (대덕대학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대덕대 산학협력단이 17일 대전장애인정보화협회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덕대와 대전장애인정보화협회는 △교육 및 연구 △산학협력 및 인력양성 △평생교육 및 지역사회 연계 등 정주 인구 증가와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역량강화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교육부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진행하는 RISE사업은 지역혁신의 핵심 주체를 지역 대학으로 설정하고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의 사회·기술 시스템을 재구성하는 사업이다.

김대성 대덕대 총장은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대학과 지역사회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 인구 증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일진 대덕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교육·연구 협력, 평생교육, 산학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