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민간 중소기업 노인 고용장려금' 선착순 지원
예산 3300만원 소진 전까지 접수
- 김태진 기자
(예산=뉴스1) 김태진 기자 = 예산군은 ‘2025년 민간 중소기업 노인 고용장려금’을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11일 군에 따르면 노인 고용 분위기 확산과 양질의 노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올해 예산 3300만 원이 소진되기 전까지 장려금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관내 민간 중소기업 중 노인 고용장려금 지급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이며, 지난 1월 1일 이후 노인(60세 이상) 직원을 신규 채용한 후 1개월 이상 고용 중이거나 1월 1일 이후 정년퇴직자를 1개월 이상 계속 고용 중인 중소기업이다.
지원 금액은 2025년 최저임금의 최대 30%며, 최저임금(시급 1만30원) 미만 근로자와 월 최저임금 1.5배 초과(월 309만1110원) 근로자 및 월 59만 원 미만 근로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노인 고용 분위기 확산 및 양질의 노인 일자리 제공을 위한 이번 장려금 지급에 해당하는 관내 중소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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