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올해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보고회 열어
- 김태진 기자

(예산=뉴스1) 김태진 기자 =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2025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군민 체감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101개 사업의 목표와 세부 계획을 점검했다.
보고회에서는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착공), 전통주 체험단지 조성사업(준공), 청년스마트빌리지조성(착공), 예산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추사서예 창의마을(준공), K-773 문화복합단지 지원시설 조성사업(착공),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예산군 생활 자원회수센터 확충사업,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사업(착공), 예당호 무빙보트 등 수상레저 시설도입 운영(준공) 등을 중점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김택중 부군수는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3년차를 맞아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이루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보고회를 개최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다하고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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