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평생교육협의회 열어…“평생교육 발전방안 모색”
지난해 사업 성과·올해 주요사업 계획 등 논의
- 송원섭 기자
(계룡=뉴스1) 송원섭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1회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평생교육협의회는 시와 의회, 교육청, 평생학습 유관기관, 평생교육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기구로,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사업추진 성과 및 올해 평생교육 주요사업 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평생학습을 경험한 시민들이 사회활동은 물론 배움을 나누는 활동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시민의 연령 및 학습 욕구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추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응우 시장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원하는 강좌를 학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올해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공모사업 및 근거리 평생학습권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ws394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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