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행안부·권익위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등급
- 김경훈 기자

(대전=뉴스1) 김경훈 기자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4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나’ 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등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 행정 전략, 민원 제도 운용 등 대민 접점의 서비스 수준을 종합 평가해 ‘가’부터 ‘마’까지 5개 등급을 부여한다.
서구는 민원 취약계층, 민원 담당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용하고 민원 처리 상황 확인·점검의 충실도 분야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국민신문고 민원 행정 개선 노력도, 시민고충처리위원회 활성화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철모 구청장은 “최우선 업무가 민원 처리라는 신념과 의지를 가지고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주민과 가까이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게 적극적인 소통 민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khoon36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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