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문화관광재단, 19일 공주서 신체극 ‘돌아버리겠네’ 공연
- 이찬선 기자

(충남=뉴스1) 이찬선 기자 = 충남문화관광재단은 19일 공주청년센터에서 강충만의 피지컬 씨어터(신체극) ‘돌아버리겠네’를 공연한다고 14일 밝혔다.
무용가 강충만은 재단으로부터 2024 신진예술창작지원에 선정됐다.
청년 예술인 협업을 통해 무용과 연극 요소 위에 사운드 디자인과 즉흥 연주를 더 해 서로 다른 장르의 상호작용을 담아낸 실험적인 무대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chans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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