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날리시스, 특허청 지식재산 데이터 활용 창업경진 최우수상
‘선행조사보고서 자동생성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 박찬수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타날리시스’ 팀의 ‘선행조사보고서 자동생성 인공지능 서비스’가 올해 최고의 지식재산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로 선정됐다.
특허청은 28일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에서 ‘2024년 지식재산 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최종 결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특허청장상, 상금 600만원)은 ‘선행조사보고서 자동생성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한 타날리시스팀이 차지했다.
우수상(특허청장상, 상금 300만원)은 인디프팀과 메자닌팀이 수상했다. 장려상(한국특허정보원장상, 상금 200만원)에는 하베스트IP팀과 넥스트솔팀이 선정됐다.
이인수 특허청 산업재산정보국장은 “우리나라 지식재산정보서비스 시장 규모는 미국의 10분의 1, 일본의 2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면서 “이번에 수상한 기업들도 본 대회를 밑거름 삼아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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