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문화관광재단, 베트남서 관광객 유치 마케팅

보령머드축제·금산인삼축제 등 관광지 150선 홍보

충남문화관광재단 직원들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24 하노이 K-관광로드쇼’에 참가해 현지인을 대상으로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하고 있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제공) /뉴스1

(충남=뉴스1) 이찬선 기자 = 충남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24 하노이 K-관광로드쇼’에 참가해 관광객유치 활동을 벌였다.

재단은 현지에서 보령머드축제와 금산인삼축제, 논산딸기축제를 비롯해 충남 관광지 150선을 홍보했다.

충남방문 시 워케이션 프로그램 제공과 2박 시 1인당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재단은 베트남 현지 여행 전문업체와 베트남 관광객을 위한 여행상품 개발과 팸투어를 진행하기로 했다.

재단 관계자는 “베트남에 대한 마케팅을 확대해 충남 방문객 유치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hans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