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궁남지 로터리~주공아파트 삼거리’ 주정차 단속
내달 1일부터…'우회전 차량 시야 확보 어려워' 민원 지속 제기
- 김낙희 기자
(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은 내달 1일부터 궁남지 로터리에서 동남주공아파트 삼거리까지 불법주정차 단속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불법주정차로 인해 논산에서 부여로 진입하는 좌회전 차량과 동남주공아파트 단지를 끼고 도는 우회전 차량의 통행 시야 확보가 어렵다는 민원이 지속해서 제기된 곳이다.
군 관계자는 “이동식 폐쇄회로(CC)TV 차량의 단속이 시행되면 궁극적으로 선진 교통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kn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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