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원민지, 13일 대전예당서 리사이틀
차세대 아티스타 지원사업 선정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첼리스트 원민지 리사이틀이 13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린다.
원민지는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2023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 지원사업’ 선정자로 예원학교 수석 입학 후 16세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최연소 입학,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학사, 줄리아드 음대 석사학위와 콜번 음대 최고 연주자과정, 한양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올해부터 대전예술의전당 음악영재아카데미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차세대Artistar지원사업은 실력있는 젊은 예술가를 선정해 지역 대표 예술인 육성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대전문화재단에서 2013년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전문가 멘토링, 해외연수, 컨설팅, 연구지원 등을 하는 사업이다.
원민지는 이번 독주회에서 피아니스트 민경식의 반주로 낭만 작곡가인 요하네스 브람스의 작품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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