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돼지축사 불 1시간여만에 진화…1000여마리 폐사
- 최형욱 기자

(논산=뉴스1) 최형욱 기자 = 6일 오전 7시23분께 충남 논산 은진면 시묘리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소방인력 38명·소방차 18대를 투입, 1시간14분만에 진화했으며 이 화재로 축사 1개동이 전소되고 돼지 1000여마리가 폐사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현재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yu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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