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대전본부, 오는 16일 '노동자 가요제' 개최
한남대 서의필홀서…11팀 출전, 인기가수 서지오 등 축하공연
- 최일 기자
(대전=뉴스1) 최일 기자 =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는 오는 16일 오후 1시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에서 ‘꿈과 희망을 주는 노동자 가요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노동자 가요제에는 11팀이 평소 갈고 닦은 노래 실력을 겨뤄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인기상 2팀을 가린다.
또한 너울가지 합창단의 오프닝 공연과 코리아나 팝스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인기가수 서지오·나건필·소민·예영미 등의 축하 공연이 흥을 돋운다.
지역 노·사·정 대표와 노동자, 가족, 시민 400여 명이 함께할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최선을 다해 일한 노동자들을 위로·격려하고 음악으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choi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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