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중·고교 기간제교사 인력풀 전형 실시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원서 접수
- 최일 기자
(대전=뉴스1) 최일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2023학년도 중등학교 기간제교사 인력풀 전형’ 원서를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중등학교 기간제교사 인력풀 전형은 중·고교 69개 전 과목에 대해 △학교장 추천 △1급 (정)교사 자격증 소지자 △임용 1차 시험 응시자(과락을 면한 자) △임용대기자(내년 2월 별도 시행) △기타(교원 자격증 소지자) 등 5가지 서류전형 방법으로 실시된다.
교원자격검정령 시행규칙상 교원자격증 소지자만 지원 가능하고, 교원자격 취득예정자는 응시할 수 없다.
임용 1차 시험 응시자 및 기타 전형 지원자의 경우 시교육청에서 별도 실시하는 연수(5월 예정)를 이수해야 한다.
서류 심사 및 연수를 거쳐 6월 9일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으로, 시교육청은 기간제교사 수요 증가에 따른 우수인력 확보와 교육역량 강화에 주력해 학교 교육에 내실화를 기할 방침이다.
choi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