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고북면 식품업체 냉동·냉장창고서 불…밀가루 등 22톤 소실

7일 오후 8시 24분께 충남 서산시 고북면 기포리 한 냉동·냉장창고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서산소방서 제공)
7일 오후 8시 24분께 충남 서산시 고북면 기포리 한 냉동·냉장창고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서산소방서 제공)

(서산=뉴스1) 김태완 기자 = 7일 오후 8시 24분께 충남 서산시 고북면 기포리 한 식품업체 냉동·냉장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샌드위치판넬지붕 냉동·냉장창고 2동 387.1㎡ 중 1동 193.55㎡ 및 밀가루 20톤, 가금류 1톤, 소스류 1톤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0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tw34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