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26일 홈 개막전 티켓 판매

전기차·스쿠터·냉장고 등 풍성한 브랜드데이 경품 이벤트

대전하나시티즌 2023시즌 홈 개막전 포스터. (구단 제공)/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하나시티즌이 2023시즌 홈 개막전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원큐패스(시즌권) 구매자는 16일, 일반 예매자는 17일 오후 1시부터 ‘하나원큐’ 앱을 통해 대전하나시티즌 홈 개막전 경기 입장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구단의 모바일 티켓은 하나은행 스마트뱅킹 하나원큐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티켓 예매부터 입장까지 대전하나시티즌 경기를 관람하기 위한 모든 과정이 하나원큐 앱 하나로 가능하다. 2023시즌부터 사전 예매율을 높이고 관람객의 입장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바일 티켓을 운영한다.

이용 방법은 하나원큐 앱 설치 후 로그인 하면 누구나 손쉽게 대전하나시티즌 입장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예매 후 경기관람 시에도 앱에 저장된 예매 내역 및 입장 바코드를 보여주면 다른 검표 과정 없이 경기장에 입장할 수 있다.

하나원큐 앱 내 티켓 예매는 하나은행 계좌가 없어도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하나원큐를 통해 온라인 예매를 진행할 시 현장 예매가에 할인혜택(1000원)이 제공된다.

구단은 개막전을 맞아 ‘대전을 하나로’라는 슬로건과 함께 하나은행 브랜드데이도 진행한다. 예매자 추첨 이벤트를 통해 아이오닉6 전기차, 베스파 스쿠터,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아이패드, 다이슨 에어랩,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성심당 상품권,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티켓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추첨 이벤트는 26일 대전하나시티즌 경기를 예매하고 관람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2023시즌 대전하나시티즌 홈 개막전은 26일 일요일 오후 4시30분에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강원FC를 상대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와 하나원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pressk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