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차장에 임상섭 산림보호국장…핵심업무 두루 거친 전문가
- 박찬수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정부가 산림청 차장에 임상섭 산림보호국장(52)을 임용했다.
9일 산림청에 따르면 임 신임 차장은 기술고시(32회)로 지난 1998년 공직에 입문한 뒤 산림청에서 산림휴양문화과장, 산림병해충방제과장, 동부지방산림청장 등 산림복지와 병해충 등 핵심업무를 두루 경험했다.
특히 지난 2018년 제2차 남북산림협력 분과회담 대표를 맡아 남북산림협력사업의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등 대내외적으로 산림분야 전문가란 평을 받고 있다.
경남 거창 출신의 임 차장은 서울대 조경학과, 같은 대학교 대학원서 생태조경학과 석사, 브리티시 컬럼비아대학교서 산림자원관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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