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4번째 확진자 발생…기도원 방문 60대
- 백운석 기자

(계룡=뉴스1) 백운석 기자 = 충남 계룡시에서 60대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계룡지역의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4명으로 늘었다.
16일 계룡시에 따르면 계룡 4번째 60대 확진자는 계룡시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대전시 거주자로 지난 12일부터 계룡 도곡기도원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계룡시는 지난 12일부터 도곡기도원을 방문한 사람은 보건소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당국은 이와 관련해 현재 심층 역학조사 중이며, 추후 이동경로와 접촉자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bws966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