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주거복지문화대상 '최우수상'
- 김경훈 기자

(대전=뉴스1) 김경훈 기자 = 대전도시공사(사장 유영균)는 지난 9일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 주최로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공사는 영구 임대와 누리보듬 아파트 등 총 4641세대의 임대주택을 수급 세대,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에게 공급해 저소득층 시민의 주거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매년 20억원 안팎의 자체 예산과 국·시비를 투입해 창호 교체, 욕실 개선 등 노후시설 정비 작업을 벌여 입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영균 사장은 "앞으로도 사회 초년생인 청년세대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청년임대주택 매입을 추진하고, 대전드림타운 건설에도 적극 참여해 사회적 약자의 주거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hoon36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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