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공무원노조가 뽑은 '참좋은 시의원'에 김소연·이종호·손희역

참좋은 간부공무원에 신상열 국장 등 6명 선정

왼쪽부터 김소연·이종호·손희역 의원ⓒ News1

(대전ㆍ충남=뉴스1) 김경훈 기자 = 대전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뽑은 '참 좋은 시의원'에 김소연(서구6)·이종호(동구2)·손희역(대덕1) 의원이 선정됐다.

공무원노조는 17일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실시한 '참 좋은 간부공무원 및 시의원'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참 좋은 간부공무원으로는 신상열 자치행정국장(3급), 이만유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정재용 4차산업혁명 운영과장(4급), 이재화 예산총괄담당·김용서 경리담당·김호순 인사담당(5급)이 뽑혔다. 참 좋은 시의원으로는 김소연·이종호·손희역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대상인원 1919명 중 1335명(70%)가 참여했다. 공무원노조는 이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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