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WTA 하이테크 페어 아이디어전서 최우수·장려상
- 김아영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김아영 기자 = 한남대 'SK2'팀과 'SACS'팀이 '제3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하이테크 페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15일 한남대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빈증성 빈증컨벤션전시센터(BCEC)와 동부국제대학교(EIU)에서 제20주년 세계과학도시연합(WTA) 국제행사 일환으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한국과 베트남 대학 각 7개 팀, 총 14개 팀이 경합했다.
한남대 LINC+ 사업단의 지원 아래 SK2팀은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팩토리 오폐수처리 관리 시스템'을, SACS팀은 '스마트 공조시스템'을 소개했다.
SK2팀장 황주상씨는 "저희 팀이 개발한 아이디어를 빈증 스마트시티에 적용한다면 베트남 미래성장을 주도할 최고의 도시는 빈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남대는 최근 베트남 빈증성에서 '파란 인터내셔녈(PARAN INTERNATIONAL)'과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PARAN INTERNATIONAL'은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시스템을 아이템으로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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