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선] 충남대, 교육감·자치단체장 6명 배출

사진은 충남대 전경ⓒ News1
사진은 충남대 전경ⓒ News1

(대전ㆍ충남=뉴스1) 송애진 기자 = 충남대는 6·13 지방선거에서 대전광역시장 등 6명의 단체장을 배출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감 선거에서도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당선인이 재선에 성공했다.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은 철학과(85학번) 출신으로 민선 5기, 6기 유성구청장을 역임했으며 유성구청장 불출마를 선언하고 대전시장에 도전해 당선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 당선인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박정현 대덕구청장 당선인은 법학과(83학번) 출신으로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을 지냈으며 6대, 7대 대전시의원을 지냈다. 박 당선인은 대전지역 첫 여성단체장이라는 타이틀도 얻게 됐다.

맹정호 서산시장 당선인은 국어국문학과(87학번) 출신으로 대통령비서실 정무기획 행정관, 9대, 10대 충남도의원을 역임했다.

김돈곤 청양군수 당선인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충청남도 농정국장, 자치행정국장 등을 역임했다.

김재종 옥천군수 당선인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9대 충청북도의원을 지냈다.

이밖에 충남대는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도 다수의 당선인을 배출했다.

thd21tprl@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