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유성구 복용동 공동체 텃밭 분양
- 김경훈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김경훈 기자 = 대전시는 11일부터 유성구 복용동 고등학교 건립 예정지에 공동체 텃밭 개념으로 조성한 '공영도시농업농장'을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분양신청은 개인 또는 단체의 대표자가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 'OK 예약서비스'를 통해 하면 되고, 분양대상자는 추첨을 거쳐 선정된다.
분양대상자로 선정된 시민은 소정의 분양료(㎡당 209원)를 납부해야 하며, 4월 20일부터 12월 7일까지 공동체텃밭에서 도시농업을 체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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