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사곡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본격 추진
- 이병렬 기자

(공주=뉴스1) 이병렬 기자 = 충남 공주시는 2022년까지 총 54억원을 투입해 사곡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9일 사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추진위원 및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 사업은 농촌지역 주민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도시민의 농촌유입을 촉진하고,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농촌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사업은 복지회관 신축, 공동주차장 및 버스승강장 및 체육공원조성 등이다.
또 보행공간, 쉼터, 꽃길 등의 둘레길 및 농업폐기물 수집장 등을 조성해 테마가 살아있는 농촌 발전 거점으로서의 중심지 기능회복을 위해 추진한다.
김일환 농촌진흥과장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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