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윤기석, 유성구 봉명동에 선거사무소 개소
- 김태진 기자

(대전=뉴스1) 김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기석 예비후보는 28일 대전 유성구 봉명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4·13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성식 전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위원장을 비롯, 정해구 성공회대 교수, 강명세 세종연구소 수석전문위원, 강용선 충남고 총동창회장 등 지지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윤 예비후보는 "망국으로 몰고 가는 계파 정치는 더 이상 안된다"며 "정책과 비전을 갖고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경선과 관련해선 "유성갑 선거구는 이번 총선의 최대 격전지라고 하지만 우리당은 공정한 경선을 통해 개혁되고 있음을 함께 보여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윤 예비후보는 이날 유성터미널과 진잠을 트램으로 연결한다는 공약을 비롯해 유성의 3대 교육벨트 구성, 청년기업창업을 위한 원스톱 처리센터 신설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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