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11·12일 발명 꿈나무들 대상 심사 일일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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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특허청은 11,12일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시관에서 '발명 꿈나무, 오늘은 내가 특허심사관!' 특허검색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일 특허청에 따르면 특허청 심사관이 도우미로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말하는 화분’과 같이 호기심을 유발하는 발명을 무료 특허 정보 검색서비스인 키프리스(KIPRIS)를 통해 학생 스스로 검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사관이 생활 속 재미있는 발명을 찾아가는 과정을 시연한 뒤 학생이 체험하고 싶은 발명을 직접 검색하고, 질의 응답하는 방식이다.

신진균 특허청 특허심사2국장 은 “참여 학생들은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특허로 권리화하는데 사전 특허검색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를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 기간 '톡톡 튀는 생활 속 재미있는 발명 및 특허청 60년사'를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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