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생산본부장에 김선두 現 기술본부장 선임
- 김태진 기자

(대전=뉴스1) 김태진 기자 = 한전원자력연료는 6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이같이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카이스트 원자력공학과(석사)를 졸업하고 한국전력공사 고리원자력과 전력연구원에 근무한 뒤 1988년 한전원자력연료에 입사했다.
입사 후 기술관리처장, 노심설계처장, 신규사업처장, 튜브사업단장, 기술본부장을 역임했다.
김 본부장은 입사 후 ▲핵연료 설계 및 제조기술 국산화 ▲튜브 국산화 개량핵연료 개발 및 고유 노심설계 코드 등 원천기술을 개발하는데 주역을 담당해왔다.
김 본부장은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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