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대동다숲 등 3곳,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
- 임정환 기자
(대전=뉴스1) 임정환 기자 = 23일 충남도에 따르면 3~8월 도내 13개 아파트 단지의 신청을 받아 아파트 공동체 문화 활성화, 에너지 절약 실천,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이들 3개 단지가 올해의 으뜸아파트로 뽑혔다.
이들 단지에는 그린홈 으뜸아파트 동판이 설치되며 연말에 시설개선자금 3000만원씩이 지원된다.
도 관계자는 “올해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 평가항목을 늘리고 변별력을 키우기 위해 단위점수를 세분화했다”며 “앞으로 도 융·복합과제인 ‘도시형 마을(아파트)공동체 회복사업’과 연계해 주민 주도의 화합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으뜸아파트 선정과 관련, 규모별·건축 시기별로 선정 대상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다.
eruc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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