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동부선연결도로 소제동 구간 감정평가 착수

올해 말까지 보상과 철거 완료.

동부선 연결도로 조감도© News1

대전 동구는 24일부터 동부선 연결도로 소제동구간(길이340m, 폭30m)에 대한 보상협의에 앞서 감정평가에 나선다.

구는 7월말까지 감정평가를 완료하고 8월부터 보상을 실시, 올해 말까지 보상과 철거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지난 2011년 4월부터 진행 중인 동부선 연결도로 사업은 2015년까지 475억 원을 투입해 우송대학교 서문에서 계족로까지 연결도로(길이716m, 폭30m)를 개설하는데 가양동, 소제동 구간으로 나눠 추진돼 왔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가양동 대주파크빌아파트에서 동서관통도로까지 폭30m 도로가 연결돼 이 지역 교통소통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yssim @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