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상주곶감축제' 1월 22일 개막…곶감 체험 풍성
24일까지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서 개최
- 김대벽 기자
(상주=뉴스1) 김대벽 기자 = '2027 경북 상주곶감축제'가 내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상주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열린다.
30일 상주시에 따르면 최근 열린 곶감축제추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내년 축제 일정과 장소를 확정하고 프로그램 구성과 곶감 홍보·판매 방안 등을 논의했다.
축제는 상주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 위주로 꾸며진다.
특히 곶감과 지역문화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방문객들이 상주 곶감을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에는 상주 곶감을 중심으로 한 홍보·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농가와 시민, 관광객이 함께 즐기며 상주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는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dby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