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원룸 5층에 불…인명피해 없이 30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29일 오후 5시 16분쯤 경북 경주시 성건동의 원룸 건물 5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불로 5층 발화 세대 20㎡가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28명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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