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원룸 5층에 불…인명피해 없이 30분 만에 진화

29일 오후 5시 16분쯤 경북 경주시 성건동 한 원룸 건물 5층 세대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를 마친 후 수색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30/뉴스1
29일 오후 5시 16분쯤 경북 경주시 성건동 한 원룸 건물 5층 세대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를 마친 후 수색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30/뉴스1

(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29일 오후 5시 16분쯤 경북 경주시 성건동의 원룸 건물 5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불로 5층 발화 세대 20㎡가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28명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