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부고속도서 달리던 승용차에 불…20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23일 낮 12시 31분쯤 경북 경주시 내남면 부지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64㎞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7대와 인력 28명을 투입해 약 20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2017년 그랜저 차량 1대가 불에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진화로 한때 도로 일부가 정체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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