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부고속도서 달리던 승용차에 불…20분 만에 진화

23일 낮 12시 31분쯤 경북 경주시 내남면 부지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64㎞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 엔진룸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23/뉴스1
23일 낮 12시 31분쯤 경북 경주시 내남면 부지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64㎞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 엔진룸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23/뉴스1

(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23일 낮 12시 31분쯤 경북 경주시 내남면 부지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64㎞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7대와 인력 28명을 투입해 약 20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2017년 그랜저 차량 1대가 불에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진화로 한때 도로 일부가 정체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