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신화랑풍류마을 '스카이 트레일' 개장 3년 만에 5만명 돌파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스카이 트레일'이 개장 3년 만에 이용객 5만 명 돌파했다. 5만명째 이용객이 가족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스카이 트레일'이 개장 3년 만에 이용객 5만 명 돌파했다. 5만명째 이용객이 가족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청도=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청도군의 대표적 문화·관광 체험 공간인 신화랑 풍류마을의 인기 레포츠시설 '스카이 트레일' 이용객이 5만 명을 돌파했다.

22일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에 따르면 스카이 트레일은 지난해 11월 4만 명을 넘어선 데 이어 개장 3년 만에 5만 번째 이용객을 맞았다.

5만 번째 주인공인 양 모 씨(부산)는 청도 우리정신문화재단이 콘도형 숙박시설인 화랑촌 숙박권과 짚 롤러코스터 이용권,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의 기와 한옥펜션 숙박권 등을 받았다.

청도 신화랑 풍류마을은 화랑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청도의 역사·문화·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스카이 트레일과 짚 롤러코스터, 숙박시설 등을 운영하고 있다.

기화서 대표는 "가족·연인·친구들이 머물며 특별한 추억을 쌓고 다시 찾고 싶은 명품 힐링 관광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