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노조 차기 21대 위원장 선거에 2명 후보 등록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026년 포스코 노조 21대 위원장 선거에 2명의 후보가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포스코 노조 선관위에 따르면 차기 위원장 선거에 현 위원장인 기호 1번 김성호 후보와 기호 2번 김대억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위원장 선거 운동은 22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출퇴근 시간과 점심시간을 이용해 진행된다.
다음 달 2일 실시되는 차기 위원장 선거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 투표로 위원장을 선출한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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