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경북 칠곡 원룸에 불…1명 부상·12명 대피
- 신성훈 기자

(칠곡=뉴스1) 신성훈 기자 = 22일 오전 0시 38분쯤 경북 칠곡군 북삼읍의 한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로 원룸 1세대 일부가 타고 50대 여성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연기가 퍼지자 원룸 거주자 12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4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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