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롯데아울렛 10월1일까지 '가을 패션 특가전'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 롯데아울렛은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가을 패션 특가전'를 연다.
추석 연휴를 맞아 명절 전통놀이 체험과 함께 열리는 이 행사는 추석 당일인 오는 25일엔 쉰다.
이시아폴리스점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슈퍼 위크'에서 경량 패딩, 재킷 등 가을 시즌 상품을 선보인다. 1층 광장 '전통놀이 체험존'에서는 제기차기, 고리 던지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율하점은 키즈, 여성·남성 패션 상품을 판매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 슈퍼 위크'와 올젠, 지이크, 캠브리지 등 남성 패션 브랜드가 참여하는 가을 특가전을 진행한다.
최종훈 이시아폴리스점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가을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쇼핑 행사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시아폴리스점은 2011년 4월 개점했으며, 지하 1층~지상 3층에 135개 매장이 입점해 있다. 2010년 7월 개점한 율하점은 지하 2층~지상 7층에 입점 매장은 120여 개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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