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석포제련소서 불…1시간 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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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뉴스1) 신성훈 기자 = 21일 오후 10시 12분쯤 경북 봉화군 석포면 석포제련소 1공장 내 컨베이어 설비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4대와 인력 32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컨베이어 벨트 등 기계 설비가 불에 탔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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