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퍼포먼스로 포항 관광 자원 알리기에 나선 독도 서예가 김동욱 씨

독도 서예가로 활동 중인 김동욱 씨가 21일 우리 땅 독도가 바라보이는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월포 해변에서 '지역 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서예가 김동욱 씨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1 ⓒ 뉴스1 최창호 기자
독도 서예가로 활동 중인 김동욱 씨가 21일 우리 땅 독도가 바라보이는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월포 해변에서 '지역 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서예가 김동욱 씨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1 ⓒ 뉴스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독도 서예가로 활동 중인 김동욱 씨가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월포 해안에서 지역 관광 자원을 알리기 위한 이색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김 씨는 자신이 직접 구운 대형 도자기 위에서 남구 구룡포읍에 있는 용을 형상화한 퍼포먼스 등 다양한 모습으로 지역 관광 자원을 알렸다.

김동욱 씨는 "앞으로도 우리 땅 독도 알리기는 물론 포항에 있는 관광자원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