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 야산 중턱서 들불…1명 부상. 2시간 30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성주=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16일 오전 11시 48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선원리의 야산 중턱에 있는 밭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불로 개인 소유 임야 150여㎡와 잡목 등이 탔으며, 불을 끄려던 50대 남성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7대와 대원 38명을 투입해 2시간 30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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