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22일부터 '청춘을 잇는 취미 동아리' 참가자 모집

대구 서구 '청춘을 잇는 취미 동아리' 지원사업 홍보 포스터.(대구 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대구 서구 '청춘을 잇는 취미 동아리' 지원사업 홍보 포스터.(대구 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서구는 오는 22일부터 '청춘을 잇는 취미 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서구 소재 학교나 직장에 재학·재직 중인 19~39세 청년이다.

모집은 사진, 반려동물, 보드게임, 요리, 음악감상 등 동아리별 8명씩 40명이다.

동아리 활동은 지난해 문을 연 청년 거점 공간인 '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곳에서는 청년들의 교류와 소모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상 구청장은 "건강한 청년 소모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