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포항서 사단급 합동 상륙 훈련…로봇·자폭드론·재밍건 출동

해병대 1사단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사단급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자폭 드론이 적 지휘부를 타격하기 위해 날고 있다. 2026.9.16 ⓒ 뉴스1 최창호 기자
해병대 1사단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사단급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자폭 드론이 적 지휘부를 타격하기 위해 날고 있다. 2026.9.16 ⓒ 뉴스1 최창호 기자
해병대 1사단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사단급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 앞서 해병대원들이 정찰용 드론을 점검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최창호 기자
해병대 1사단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사단급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2026.9.16 ⓒ 뉴스1 최창호 기자
해병대 1사단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사단급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상륙돌격장갑차가 연막탄을 터뜨리고 있다. 2026.9.16 ⓒ 뉴스1 최창호 기자
해병대 1사단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사단급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해병대원들이 해안 교두보를 확보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최창호 기자
해병대 1사단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사단급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2026.9.16 ⓒ 뉴스1 최창호 기자
해병대 1사단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사단급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해병대원들이 적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다. 2026.9.16 ⓒ 뉴스1 최창호 기자
해병대 1사단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사단급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들이 대전차 미사일인 현궁 발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최창호 기자
해병대 1사단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사단급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해안에 상륙한 해병대원들이 재밍건을 발사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최창호 기자
해병대 1사단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사단급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상륙돌격장갑차로 상륙한 해병대원들이 적진으로 향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최창호 기자
해병대 1사단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사단급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2026.9.16 ⓒ 뉴스1 최창호 기자
해병대 1사단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사단급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상륙돌격장갑차가 해안으로 접근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최창호 기자
해병대 1사단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사단급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2026.9.16 ⓒ 뉴스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해병대 1사단이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사단급 합동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다족보행로봇, 자폭 드론, 해군 무인 수상정과 대형 수송함 '마라도함', P-8A 해상초계기, 육군 아파치 공격헬기 등이 동원됐다.

또 상륙해안 개척을 위해 해상에서는 지뢰 개척 장비인 미클릭실사격 훈련도 실시됐다.

해병대 관계자는 "합동 상륙훈련은 작전 계획, 상륙군 장비 탑재와 작전 절차 숙달을 위한 연습과 목표지역 이동 등 상륙 전력이 해상과 공중 돌격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