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 구지에 '1060평 창의놀이터'…전 연령층 이용 가능

대구 달성군 구지면 창리근린공원에 1060평 규모의 창의놀이터가 조성됐다.(대구 달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달성군은 15일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며 다양한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3500㎡(1060평) 규모의 '창의놀이터'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구지면 창리근린공원에 들어선 창의놀이터는 네트모험 놀이시설 등이 설치돼 아이들이 오르기와 건너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다.

보호자를 위한 휴게시설과 시니어 운동기구도 갖춰 전 연령층이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달성군은 창리근린공원을 포함해 5곳에 창의놀이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최재훈 군수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