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의회 21일간 정례회…행정사무감사·결산 심사 진행
- 정우용 기자

(성주=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성주군의회는 1일 301회 1차 정례회를 열고 21일간의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 등 4개 안건을 의결했다.
김성우·배재억 시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후변화 대비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 기반 구축'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의 규제 개혁'을 촉구했다.
성주군의회는 오는 4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예비비지출 승인안, 기금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고, 7~18일 행정사무감사를 벌인다.
김종식 의장은 "현장 중심의 소통 의정을 펼치고, 집행부와의 건전한 견제와 협력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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