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68주년' HS화성 "100년 기업 도전…새로운 역사 만들자"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 건설업체인 HS화성은 1일 본사에서 창업 68주년을 기념식을 열었다.
HS화성은 30년 근속 8명, 20년 근속 9명, 10년 근속 5명 등 장기근속자 22명과 모범사원 7명을 표창했다.
이종원 회장은 "68년간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대형 프로젝트와 전국 8만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하며 기술력과 경쟁력을 쌓아왔다"며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 같은 꿈을 꾸고 함께 도전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자"고 말했다.
올해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에서 전국 48위(평가액 8325억 원)를 기록한 HS화성은 대구에서 22년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중견 건설사다.
kim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