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 상인점, 5개 브랜드 신규 입점·리뉴얼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롯데백화점 대구 상인점은 1일 가을 시즌을 맞아 층별로 매장을 새로 단장했다고 밝혔다.
패션과 유아동, 가정용품 등 5개 브랜드가 신규 입점하거나 새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백화점 4층에 남성 패션 브랜드 '파렌'이 들어섰고,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가 리뉴얼됐다.
키즈 브랜드 '베베드피노'는 지난달 25일 5층 유아동 매장에 신규 오픈했으며, 6층 가정용품 매장에는 식기·주방용품 브랜드 '코렐'과 '에이엠(AM)'이 새로 들어서는 등 층별 특성에 맞춘 상품 기획이 강화됐다.
2004년 2월 개점한 대구 상인점은 지하 5층, 지상 7층, 연면적 6만 3553㎡에 330여개 매장이 입점해 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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