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조희대 부친상 조문…"위로만 전달, 재제청 얘긴 안 해"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왼쪽)이 31일 오후 조희대 대법원장 부친의 빈소가 마련된 포항성모병원애서 조문을 마친 후 걸어나오고 있다. 2026.8.31 ⓒ 뉴스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31일 조희대 대법원장 부친의 빈소가 마련된 경북 포항성모병원을 찾아 조문했다.

서 위원장은 이날 빈소를 나와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달했다"며 "재제청 관련한 이야기는 하지는 않았고 다음 달 16일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가 준비되고 있는데 잘 개최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공유했다"고 했다.

이어 "현안 질의 출석과 관련해서는 얘기를 하지 않았다"는 답을 한 후 빈소를 떠났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