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대구시의원 “대구공항 활성화 대책 촉구"

동대구역~대구공항 직통 셔틀 도입 제안

박소영 대구시의원.(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ㆍ경북=뉴스1) 김대벽 기자 = 박소영 대구시의원은 31일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성공을 위한 대구국제공항 활성화 대책을 촉구했다.

박 시의원은 이날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2025년 대구공항 전체 여객은 2019년의 76.5%, 국제선 여객은 58.1% 수준이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대구공항의 부진에 대한 원인 분석과 국제선 확대, 관광 상품 개발, 주차난 해소, 동대구역~대구공항 직통 셔틀버스 도입을 요구했다.

박 의원은“대구공항은 통합신공항의 민항 수요와 노선 경쟁력을 입증할 기반인 만큼 실질적인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