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대구 신규 아파트 314가구 분양…"전국 최저 물량"
직방 "분양가·자금조달 여건 변수"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9월 대구에서 314가구의 새 아파트가 선보인다.
31일 부동산 플랫폼업체 '직방'에 따르면 9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수도권 1만 3537가구, 지방 9167가구 등 모두 2만 2704가구다.
대구 분양 물량은 중구 '동인동 더샵' 314가구로 경기(9544가구), 인천(3908가구), 전남광주(3216가구), 충남(3152가구), 부산(1183가구), 울산(700가구)에 이어 가장 적다.
직방 측은 "권역별 주택시장 흐름과 주변 시세 대비 분양가, 자금 조달 여건 등에 따라 수요자들의 선택도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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