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와 함께하는 영천 복숭아 판매...132개점서 동시 행사
- 정우용 기자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천시는 복숭아 출하 시기를 맞아 오는 19일까지 '전국 이마트와 함께하는 영천복 숭아 판매 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전국 이마트 132개 점에서 동시에 열리는 행사에서 영천시는 1.8kg 상자 5만 개, 총 90톤의 복숭아를 전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수도권 이마트 50개점 에는 판촉사원을 배치하고 시식행사를 진행한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전국 이마트 등 다양한 유통망을 확보해 영천이 대표적인 복숭아 산지라는 이미지를 만들고 복숭아 농가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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