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서 단독주택에 불…인명피해 없이 1시간여 만에 진화

15일 오전 10시 45분쯤 경북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진화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16/뉴스1
15일 오전 10시 45분쯤 경북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진화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16/뉴스1

(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5일 오전 10시 45분쯤 경북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7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벽돌조 단독주택 1동이 일부 불에 타고 가전과 집기류 등이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